맛집 (14)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아사거리 현대백화점 미아점 9층 차이797 후기 현대백화점 미아동에 있는거치고 왤케 고급스러움 건대 롯데백화점은 이런라인업아니던데.. 아무튼 식품관에서 중국집이 떙겨서 들어감. 코스요리 중 제일 비싼걸로 시켰음! 아무래도 평일, 저녁 거의 마감시간 (7시 반)에 들어가서 코스를 준비해서 조금 느린속도로 나옴. 다만 오히려 이점이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던듯. 순서를 잊지않으려고 메뉴부터 찍어놓음. 처음 나온 음식은 양장피라고한다. 양장피가 뭔지도 잘모르겠음 근데 일단 비벼서 한입 먹었는데 웬 와사비같은향이 코를 찔러서 깜짝놀람 근데 동행자가 중식의 에피타이저는 원래 강렬하다고한다. 신경 쓸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작은 새우가 들어감. 말그대로 해산물과 누룽지 스프이다. 근데 비오는날이기도하고 은근한 따뜻함이 좋았음. 아까요리보다 조금 더 큰 새우가 들.. 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계절의맛 후기 그냥 11층 식당가에 유일한 일식집이라 가봄. 공간은 상당히 넓고 운치있음. 일본에 온 느낌? 노인손님들이 직원 하대하는게 너무 꼴보기싫었음. 기본예절도 못 배운 노인들 재교육하거나 죽여야한다고 생각함 식전에 가볍게 계란찜과 저걸뭐라하지,,? 아무튼 토마토와 면과 야채가 나왔음. 그릇안에 담긴 저 면요리는 그냥 입맛을 돋구어주었고 일본식 계란찜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해서 저거로 밥한공기 뚝딱하고싶었음. 다만 이거나오고 나서 요리가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약간 흐름이 끊김. 친구가 먹은 장어구이 정식. 나는 장어를 안좋아하지만, 너무 맛있었다고 한다. 초밥집에서, 규카츠가 땡겼음 아무튼, 튀김도 바삭하고 낭낭하게 잘먹었다. 먹고 나가려는데 후식이 있다고함. 깔끔하게 다 치워주심 ㅇㅇ.. 후식은 그냥 메론과.. 페럼타워 한일관 을지로점 후기 안즈를 자주다니는데 오늘은 한식이땡겨서 한일관을감 그중에서 인당 64,000원짜리 상차림을 먹음. 말그대로 저기있는 순서대로 로스편채, 녹두빈대떡, 낙지볶음, 묵은지와 채끝등심, 식사 그리고 후식이 나온다. 식사는 우거지탕, 육개장, 골동반(비빔밥), 떡만두탕, 냉면 5가지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육개장 동행자는 비빔밥고름. 처음 나온건 로스편채와 낙지볶음. 로스편채는 2인기준 4조각이나옴. 생각보다 실망한건 로스편채는 원래 냉동을주나..? 뭔가 냉동적인 식감이었음. 그래서 그다음 낙지볶음도 별로일줄알았더니 존맛탱. 맵지않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본연의 맛이 있음. 아무튼 있음. 다만 아쉬운건 플레이팅. 저좁은그릇에서 소면이랑 비비기 힘들다. 혹시 그릇에 가져간 다음에 비비는거였으려나..? 공용 젓가.. 청담동 정식당 시그니처 코스 후기 미슐랭 2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이라고 한다. 참고로 예약보증금이있는데 런치는 인당3만원 디너는 인당5만원으로 노쇼방지를 위해서 걸어둔거라고 보면 될듯하다. (식사 후 몇시간 뒤 환불처리됨) 주의사항으로 콜키지는 안되고, 스마트캐쥬얼로 드레스코드가 정해져있음. 막상 가보면 그냥 깔끔하게만 입고가면 된다. 이런곳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착석 후 어떻게해야할지 순서대로 알려주신다. 우선 기본제공되는 물과 스파클링워터(유료), 미네랄 워터(유료) 등이 있는데 바꾸실것이냐고 물어보신다. 우린 온김에 물도 사먹었다!! 뭔가 돈쓰는느낌. 그 후 각자에게 메뉴판을 제공해주셨다. 역시나 당황스러워서 메뉴판을 못찍었는데, 홈페이지에 메뉴판이 있었다. 우리는 그중 가장비싼메뉴를 시켜보았다. (인.. 이전 1 2 다음